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공포와 방황끝에 내린결론은 [11]
밀이네 3년 전 조회 1713
말 한마디에.. [3]
연주연주 3년 전 조회 872
또다시... [5]
니모니모니모 3년 전 조회 700
엄마의 머리카락 [10]
씩씩하게 힘내자l대보 3년 전 조회 837
암환자로 살아간다는것은22 [25]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2228
"암은 결국 이길수 없는 병"이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65]
똘이아빠l직본담보 3년 전 조회 4712
항암 멈춘지 1년 된 것 같아요. :) [30]
미니호랭이l대보 3년 전 조회 2708
소람병원해서 관련 소송단톡방 정보좀 알려주세요 [25]
신대방89 3년 전 조회 5517
간내담도암 환우분들 계신가요..? [27]
완치되셨으면 3년 전 조회 2211
직장유암종으로 직장부분절제 이후의 삶이 적응되지 않아요.. [7]
직장유암종 절제 3년 전 조회 972
글을 쓰게 될지 몰랐어요.. [11]
아빠아빠사랑해 3년 전 조회 1632
병원치료와 자연치유를 같이하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6]
애플팡0707 3년 전 조회 4008
암극복하고 즐겁게 다시 건강하게 [3]
대구마라토너 3년 전 조회 779
다들 한 번씩 고비가 있는건가요? 암이란 녀석이 참 무섭네요ㅜ.ㅜ [6]
아빠딸냄 3년 전 조회 1710
나도 이렇게 힘든데 본인은 얼마나 더 힘들까... [22]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조회 2601
관장하고 조영제투시까지 한후 배가 아파요 [5]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조회 398
복원전 검사중 관장시 피가나왔어요 [3]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조회 312
암세포가 확연히 줄었어요. ^^ [56]
하뉘와채 3년 전 조회 4471
정작 보호자만 애가 타네요ㅠㅠ [17]
하늘아 소원좀 3년 전 조회 1688
아빠를보낸지 5개월이되었네요 [4]
아빠다시만나요l위보 3년 전 조회 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