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4기 환우분들 묵주기도 해드립니다
반
반딧불이홍홍 l 위보
3년 전
[62]
공포와 방황끝에 내린결론은
밀
밀이네
3년 전
[11]
말 한마디에..
연
연주연주
3년 전
[3]
또다시...
니
니모니모니모
3년 전
[5]
엄마의 머리카락
씩
씩씩하게 힘내자l대보
3년 전
[10]
암환자로 살아간다는것은22
라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25]
"암은 결국 이길수 없는 병"이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똘
똘이아빠l직본담보
3년 전
[65]
항암 멈춘지 1년 된 것 같아요. :)
미
미니호랭이l대보
3년 전
[30]
소람병원해서 관련 소송단톡방 정보좀 알려주세요
신
신대방89
3년 전
[25]
간내담도암 환우분들 계신가요..?
완
완치되셨으면
3년 전
[27]
직장유암종으로 직장부분절제 이후의 삶이 적응되지 않아요..
직
직장유암종 절제
3년 전
[7]
글을 쓰게 될지 몰랐어요..
아
아빠아빠사랑해
3년 전
[11]
병원치료와 자연치유를 같이하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애
애플팡0707
3년 전
[6]
암극복하고 즐겁게 다시 건강하게
대
대구마라토너
3년 전
[3]
다들 한 번씩 고비가 있는건가요? 암이란 녀석이 참 무섭네요ㅜ.ㅜ
아
아빠딸냄
3년 전
[6]
나도 이렇게 힘든데 본인은 얼마나 더 힘들까...
군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22]
관장하고 조영제투시까지 한후 배가 아파요
군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5]
복원전 검사중 관장시 피가나왔어요
군
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3]
암세포가 확연히 줄었어요. ^^
하
하뉘와채
3년 전
[56]
정작 보호자만 애가 타네요ㅠㅠ
하
하늘아 소원좀
3년 전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