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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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았다. 완치되었다는 신념이 얼마나 중요한지
[10]
레아l난본
3년 전
조회 1236
시간이 많이 안남은거같아 무서워요!!
[4]
고서방댁
3년 전
조회 2053
오오오! 좀 다행인 소식 전해드릴게요!!!
[6]
둥마미
3년 전
조회 1491
암환자로 산다는것은21
[30]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2331
아부지 힘내요😭
[4]
둥마미
3년 전
조회 870
슬퍼하는건 나중에 충분히
[10]
내년조금l위보
3년 전
조회 1081
완치 판정까지 걸린 시간 5년 ....
[45]
길저스알렉산더
3년 전
조회 2359
오늘 집사람 이식날입니다
[16]
호한아빠l급골백보
3년 전
조회 1111
오늘이 감사합니다.
[13]
건강과 감사l직보
3년 전
조회 517
고령 환우 가족분 힘 좀 주세요..
[11]
내년조금l위보
3년 전
조회 1024
아빠가 얼마 안남은게 보여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10]
슬리
3년 전
조회 1996
상주보호자 콧줄 끼고 있는 아빠를 보며,,
[8]
둥마미
3년 전
조회 820
작은것에 감사한 순간
[4]
누룽쥐
3년 전
조회 389
복막암4기 11년생존신고
[44]
이슬이
3년 전
조회 4065
정말 어떡해야할까요? 벌써부터 눈물이 납니다..
[4]
둥마미
3년 전
조회 2801
점액성난소암4 기
[8]
곰1488
3년 전
조회 1781
직장암4기,간전이 항암87번완료 이렇게 갑작스럽게 나빠질 수도 있나봐요..
[14]
둥마미
3년 전
조회 2160
난소암이라는데.. 와이프에 웃는 모습 지켜주고싶습니다.
[40]
이브l난보
3년 전
조회 4764
대장암4기.수술 후 1년이 지났네요.
[9]
새로운 인연
3년 전
조회 1622
직장암 3기 치료후 폐전이~
[4]
회색도시
3년 전
조회 1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