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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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가 될수도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
지후지민파파l자보 3년 전 조회 22197
빌어먹을 내손~ [2]
위보kk2432250 3년 전 조회 1025
안녕하세여 조이아입니다 [155]
자경본ㅣ조이아 3년 전 조회 20236
극심한 허리 통증 그후 [2]
방본l행복할 사람 3년 전 조회 1393
새벽독서 [17]
건강과 감사l직보 3년 전 조회 377
후회 또 후회..... [15]
위보kk2432250 3년 전 조회 3329
만 32세 대장암 판정 받았어요 [31]
어쩌다저쩌다l대본 3년 전 조회 10262
99세까지살다 100세에 [6]
직보l라케테 3년 전 조회 885
갑갑하고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6]
알람시계 3년 전 조회 1365
다들 힘내세요 [7]
우쓰쓰 3년 전 조회 391
엄마의 장례를 마친 날 [23]
걱정은뒤로 3년 전 조회 1576
희망이 없어져 버린거 같아 너무 힘드네요ㅠㅠ [9]
나꺼내꺼 3년 전 조회 1741
위로받고싶어요.. [15]
나노v83v해룡 3년 전 조회 989
<기도문>내일 검진갑니다! (치료종결후 3개월) 비인두4기 [6]
도감사I비인두보 3년 전 조회 539
31살 위암2기 어제 항암끝나고 1차검진 [14]
니니l위본 3년 전 조회 1958
갑자기 땀이 나는 이유 [6]
네잎클로버l위보 3년 전 조회 435
하루에도 수십번 죽을까 말까..살고싶다 [30]
찌으니맘l방본 3년 전 조회 4180
작은 거짓말 [7]
위보kk2432250 3년 전 조회 1234
따뜻하고 시원한 커피한잔~^^♡ [14]
희망16l간담보 3년 전 조회 534
임종기.. 어제 좋은소식 글 쓰고 하루만에…. 아부지가 위독하신거같아요 [8]
둥마미 3년 전 조회 3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