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케모포트로 혈소판 수혈 받을수있나요?

내 내사랑 순둥이l대본
3년 전 [15]

마지막 인사가 될수도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지 지후지민파파l자보
3년 전 [202]

빌어먹을 내손~

위 위보kk2432250
3년 전 [2]

안녕하세여 조이아입니다

자 자경본ㅣ조이아
3년 전 [155]

극심한 허리 통증 그후

방 방본l행복할 사람
3년 전 [2]

새벽독서

건 건강과 감사l직보
3년 전 [17]

후회 또 후회.....

위 위보kk2432250
3년 전 [15]

만 32세 대장암 판정 받았어요

어 어쩌다저쩌다l대본
3년 전 [31]

99세까지살다 100세에

직 직보l라케테
3년 전 [6]

갑갑하고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알 알람시계
3년 전 [6]

다들 힘내세요

우 우쓰쓰
3년 전 [7]

엄마의 장례를 마친 날

걱 걱정은뒤로
3년 전 [23]

희망이 없어져 버린거 같아 너무 힘드네요ㅠㅠ

나 나꺼내꺼
3년 전 [9]

위로받고싶어요..

나 나노v83v해룡
3년 전 [15]

<기도문>내일 검진갑니다! (치료종결후 3개월) 비인두4기

도 도감사I비인두보
3년 전 [6]

31살 위암2기 어제 항암끝나고 1차검진

니 니니l위본
3년 전 [14]

갑자기 땀이 나는 이유

네 네잎클로버l위보
3년 전 [6]

하루에도 수십번 죽을까 말까..살고싶다

찌 찌으니맘l방본
3년 전 [30]

작은 거짓말

위 위보kk2432250
3년 전 [7]

따뜻하고 시원한 커피한잔~^^♡

희 희망16l간담보
3년 전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