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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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수술후통증 언제쯤 괜찮을까요? [9]
믿음으로l직보 3년 전 조회 537
아빠 병기수 [3]
삼남매l위보 3년 전 조회 1023
엄마께서 흉수를 뽑고 난 뒤에 (빨간색)혈변을 보세요.. [4]
봄6524l췌보 3년 전 조회 804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22 [32]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1836
임종준비하려는데요.. [20]
쑬맘 3년 전 조회 2673
늦은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4]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1168
질문 겸 넋두리입니다 [14]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1369
첫 항암 전야에 질문 드립니다. [2]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474
어머니가 식도암2기 판정받으시고 다음 주 수술이십니다 [9]
수국l식보 3년 전 조회 497
지옥에서 저를 좀 구해주세요… [8]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2584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17]
자몽주스l위보 3년 전 조회 4300
너무 무서웠어요 . [2]
등륜욱봉마존l자경보 3년 전 조회 1471
이제 다시는 안들어옵니다~ [64]
위보kk2432250 3년 전 조회 4389
투병동기 먼저 떠나보냈어요~ [7]
새로운 소망 3년 전 조회 2231
7월18일 수술해요 [14]
릴락 대 본 3년 전 조회 570
항암거부 자연치유 [3]
지금부터출발I췌보 3년 전 조회 2868
엄마가 떠난지 딱 열흘.. [18]
걱정은뒤로 3년 전 조회 878
기도해주세요 [14]
방카스l췌보 3년 전 조회 1613
케모포트로 혈소판 수혈 받을수있나요? [15]
내사랑 순둥이l대본 3년 전 조회 959
마지막 인사가 될수도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
지후지민파파l자보 3년 전 조회 22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