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10일만의 귀가. 매일이 오늘 같았으면.

루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15]

직장암수술후통증 언제쯤 괜찮을까요?

믿 믿음으로l직보
3년 전 [9]

아빠 병기수

삼 삼남매l위보
3년 전 [3]

엄마께서 흉수를 뽑고 난 뒤에 (빨간색)혈변을 보세요..

봄 봄6524l췌보
3년 전 [4]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22

라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32]

임종준비하려는데요..

쑬 쑬맘
3년 전 [20]

늦은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루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14]

질문 겸 넋두리입니다

루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14]

첫 항암 전야에 질문 드립니다.

루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2]

어머니가 식도암2기 판정받으시고 다음 주 수술이십니다

수 수국l식보
3년 전 [9]

지옥에서 저를 좀 구해주세요…

루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8]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자 자몽주스l위보
3년 전 [17]

너무 무서웠어요 .

등 등륜욱봉마존l자경보
3년 전 [2]

이제 다시는 안들어옵니다~

위 위보kk2432250
3년 전 [64]

투병동기 먼저 떠나보냈어요~

새 새로운 소망
3년 전 [7]

7월18일 수술해요

릴 릴락 대 본
3년 전 [14]

항암거부 자연치유

지 지금부터출발I췌보
3년 전 [3]

엄마가 떠난지 딱 열흘..

걱 걱정은뒤로
3년 전 [18]

기도해주세요

방 방카스l췌보
3년 전 [14]

케모포트로 혈소판 수혈 받을수있나요?

내 내사랑 순둥이l대본
3년 전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