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치료전 휴가갑니다~ [7]
기쁨이맘l자경본 3년 전 조회 596
힘들때 마다 들어오는 동행이네요 [1]
소마루l난보 3년 전 조회 640
남편이 중환자실로 갔어요ㅠ [19]
자몽주스l위보 3년 전 조회 4851
조언부탁드립니다 [1]
우최고l난보 3년 전 조회 362
장세척에 관하여(두서없음 주의^^) [4]
누기l직보 3년 전 조회 1517
응급실 다녀왔어요 [1]
믿음으로l직보 3년 전 조회 639
이젠 무엇을 해야 하나요,,?? [1]
뭉이뭉이 3년 전 조회 1146
아버지 위암 수술 1시간 전.. [7]
조선나이키ㅣ위보 3년 전 조회 483
폴피리녹스(혹은 폴폭스?) 1차 항암 후 5일차 [1]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627
저희 아버지 수술 중이시네요 [23]
울아빠이겨낸다l위보 3년 전 조회 437
오늘 퇴원했는데 힘드네요. [6]
자몽주스l위보 3년 전 조회 1598
8개월만에.. [2]
영원한사랑별l대본 3년 전 조회 1585
1년 검진 이상무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8]
위본l다들완치100프로 3년 전 조회 591
루이엄마의 폴피리 1차 항암 후 3일차 경과 [10]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515
암요양병원에 입원해야할까요? [28]
믿음으로l직보 3년 전 조회 1254
항암 1차 완료 후 상태 [11]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1155
20년전 어머님의 직장암 극복, 그리고 지난 달 아버님의 직장암 진단 (feat. 천생연분^^) [9]
누기l직보 3년 전 조회 2435
0.1%의 가능성 [8]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1536
너무 기분 좋은 토요일 오후에요 [4]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773
10일만의 귀가. 매일이 오늘 같았으면. [15]
루이누나l췌보 3년 전 조회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