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암환자로 산다는것은23 (해외여행) [51]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3323
대장암 4기 수술 후 2년, 건강합니다. [21]
엄마는내사랑 3년 전 조회 893
안녕하세요 근황 보고드려요 [7]
최돌돌이l췌보 3년 전 조회 1482
추적 관찰하며, 일상 회복의 과정 (감사) [8]
산뜻한바람l위본췌보 3년 전 조회 752
금요일 난소암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31]
내사랑1호l난보 3년 전 조회 2039
소름돋았습니다,, [31]
육과명희아들l위폐보 3년 전 조회 2709
오늘 아버지 어머니 두 분다 결과나옵니다^^ [13]
육과명희아들l위폐보 3년 전 조회 1351
집앞에 무지개가 떳어요 [2]
윤지연l난보 3년 전 조회 300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10]
씩씩한로기l직본 3년 전 조회 426
하늘이 무너진거 같아요.. [23]
피그말리온l대보백보 3년 전 조회 3199
치료 후 9년(구강암 4기, 42, 남) [11]
다시 그때로l구본 3년 전 조회 2046
아버지를 보내 드린지 10개월.. 이제는 어머니와 이별합니다. [98]
황씨l혈보 3년 전 조회 3676
슬슬 힘이 들고 눈물이 많아집니다 [16]
기적은일어난다l대보 3년 전 조회 3038
30일 수술날짜가 잡혔어요 [5]
영원한사랑별l대본 3년 전 조회 602
모두 화이팅이에요! 우리 힘내요!! [9]
눙눙이l직보 3년 전 조회 391
대장암3기 항암4차 까지! [17]
총이l대보 3년 전 조회 688
곧 위암 수술이십니다 [7]
아는것이힘l위보 3년 전 조회 830
위로가 되는 노래 - 모두에게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11]
류서니l난본 3년 전 조회 415
싱가포르로 고고 [20]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1303
어머니께 몸상태의 심각성을 어떻게 얘기해야 할까요? [9]
육과명희아들l위폐보 3년 전 조회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