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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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주고가신 선물이겟죠?
[12]
아빠큰딸이l혈자
3년 전
조회 1318
추울땐 맨발걷기 어때요?
[10]
카타리나l담보
3년 전
조회 830
최근에 벌어진 신기한 경험들
[62]
극복이사랑ㅣ췌본
3년 전
조회 8233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24
[36]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2679
어제의 하늘^^
[2]
똥글이네l대보
3년 전
조회 231
직장암 수술중 출혈이 심해서 수술시간이 길어졌어요
[7]
맘속상I직보
3년 전
조회 367
심장이 덜컥..
[4]
최금숙보호자I직보
3년 전
조회 606
췌장암 진단..운좋은 우리아빠~~
[18]
강철보호자췌보
3년 전
조회 1986
오늘도 임무완수
[11]
화이팅 잘이기자l위보
3년 전
조회 252
2년차 마지막 추적검사일입니다~
[1]
연시마루아빠l위본
3년 전
조회 419
암을 마주했을때 해야할 일들
[17]
희망한웅큼l폐본
3년 전
조회 2053
새벽에 응급실에 가셨대요.
[18]
내년조금l위보
3년 전
조회 1009
기적을 바래왓지만.. 아버지 금요일에 소풍떠나셧어요
[20]
아빠큰딸이l혈자
3년 전
조회 1385
7시간 후, 남편 수술..기다리고 있어요.
[37]
클로이l대직보
3년 전
조회 2122
말할 곳이 없어 적어봅니다..
[27]
임김l림보
3년 전
조회 1773
[ Going home ]
[4]
준이와함께l횡육보
3년 전
조회 295
잘가요 뽀삐
[21]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4575
오늘 연명치료 중단 동의서 작성하고 면회하고왔습니다
[12]
아빠큰딸이l혈자
3년 전
조회 8012
정신이 나가버릴것만 같아요
[22]
기적은일어난다l대보
3년 전
조회 2999
이젠 보내드리는게 맞는걸까요....
[8]
아빠큰딸이l혈자
3년 전
조회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