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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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적으로 버티는중입니다~ [5]
기적은일어난다l대보 2년 전 조회 902
수술을 너무 무서워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0]
지으신모든세계l유보 2년 전 조회 709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26 [19]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1728
항암3차 대기중입니다 [2]
즐거운l림보 2년 전 조회 222
옥살리 젤로다 3차 하고 왔어요 [17]
최고긍정우먼l대본 3년 전 조회 441
암환자임을 잠시 잊은 어느 가을주말 [58]
힘내라아l신소경폐본 3년 전 조회 1781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25 [33]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2166
재입원과 치료중인 방광암 말기 2개월 여명환자의 남은 여정 [25]
방본l행복할 사람 3년 전 조회 2994
동행님들 그저 응원 부탁드려요 [23]
썬샤인걸l자경보 3년 전 조회 1335
직장암 2년 6개월차 입니다~ [25]
찐엔찐 3년 전 조회 1189
장루복원 10주 지나고있어요 [8]
세 아이맘 l 직본 3년 전 조회 809
나의 보호자였던 이의 보호자가 된다는 것... [43]
시나브로1029l대간보 3년 전 조회 2118
너무힘들어서 미칠거같네요.. [42]
옹심l직보 3년 전 조회 3404
날씨가 춥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1]
하늘땅간내 3년 전 조회 405
씨티 찍으러 왔어요. [3]
즐거운l림보 3년 전 조회 179
암환지노 살아간다는 것은25 [25]
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1519
9/18, 대장+직장 암 수술한 남편이 아직도 입원 중이에요.. [10]
클로이l대직보 3년 전 조회 1454
담도암. 오년차. 재발하구. 지금은. 무사히 [8]
하늘땅간내 3년 전 조회 1588
덕분에 수술잘 받았습니다 [5]
이뿐여우l위본 3년 전 조회 442
그럼에도 불구하고.., [3]
굳세어라 큰딸l 췌보 3년 전 조회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