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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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대장암4기 진단받은지 2주가 되었어요 [4]
초록이l대보 2년 전 조회 1471
기사 내용 공유합니다 [2]
모카브래드l대보 2년 전 조회 585
직장암 수술 후 항암 않기로~ [21]
통통l직보 2년 전 조회 882
버텨봅시다! [15]
더덩l유잉육보 2년 전 조회 909
사랑하는 우리아빠 [7]
신의손l췌보 2년 전 조회 697
2번 째 검진도 무사히..🍀 [12]
빠샤링l난본 2년 전 조회 527
오늘 삼성병원 어머니 진료보러왔습니다. 역시 서울이네요 [14]
조사장l대보 2년 전 조회 1879
상처, 흉터 [4]
다시 그때로l구본 2년 전 조회 568
^^ [4]
극복이사랑ㅣ췌본 2년 전 조회 1423
2번째 항암 기분 좋게받구 왔어요~ [33]
꿀단지l직본 2년 전 조회 1808
1년 2개월차 검사 통과하고 왔습니다 ~!! [3]
갓이즈온어스 2년 전 조회 287
수술후 항암치료중 좋은 사례 [7]
때비파파l직본 2년 전 조회 884
췌장암 수술 없이 항암으로 관해되신 분들.. [4]
극복이사랑ㅣ췌본 2년 전 조회 5989
십이지장암 말기에 온몸으로 전이된 우리아빠요.. [7]
별별l골십이보 2년 전 조회 2921
췌장암 4기지만 희망을 가지렵니다 ... [34]
코스모스ㅣ췌보 2년 전 조회 1498
수술하기러 결정했어요 [11]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조회 1022
선택장애 [2]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조회 652
무지개가 떴어요 ^ [29]
정미아자l자경본 2년 전 조회 494
마지막 항암이기를 [6]
보보l난본 2년 전 조회 761
나의 암 이야기 1(feat. 재취업&태국여행) [50]
빛나는 지빈하윤l위본 2년 전 조회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