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대장암4기(간전이1,폐전이2) 1년 통과
천
천수대길이l대본
2년 전
[24]
오랜만에 동행까페들어왔네요
매
매일감사l난보
2년 전
[3]
아바스틴+켈릭스4차후 CA125 상승했어요..ㅠ
초
초록초록l난본
2년 전
[16]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32(감사일기 초대)
라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45]
희망을 놓지말자구요!!
럭
럭셔리봉ㅣ위본
2년 전
[16]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31(10년을 버틴 나에게)
라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134]
암 환자의 보호자로써 너무 힘드네요
대
대장나비l위보
2년 전
[16]
안녕하세요^^ 제 여동생을 위해 어제 가입했어요
독
독립여자50l대보
2년 전
[15]
너무하네요 ㅜㅜ
웅
웅이바라기I유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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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항암제 복용 중인데 몸에 피부 발진과 연관이 있을까요???
마
마주잡은두손l유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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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소천 하셨습니다.(췌장암 )
희
희망I췌장I보
2년 전
[41]
어려운 길이 더 어울리는 우리
육
육보l힘내현
2년 전
[32]
췌장암꼬리암수술명의
메
메텔최l췌보
2년 전
[3]
젤로다항암
영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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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3회차 모든 부작용과함께지만
소
소원이엄마l췌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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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공유] "수술없이 암세포 99% 파괴"…획기적 기술 찾았다
보
보노보노l난본
2년 전
[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징
징징l골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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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글. 카페글 읽다가 힘을 내봅니다(과잉염려)
도
도감사I비인두보
2년 전
[5]
장루수술후 1년반이 넘었는데 장루주위가 땡기고 아파요
군
군산언니ㅣ직보
2년 전
[14]
어머니 난소암 재발
로
로비비아l난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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