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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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한 마음은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20]
긍정파워맘l직본 2년 전 조회 2819
친정어머니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7]
텔라비l유보 2년 전 조회 1074
혹시 부모님 두분 다 암투병중이신 분들 계신가요? [7]
천재소녀l자내보l폐보 2년 전 조회 2421
표적항암과 면역항암 치료시 체력이 고려사항인지요? [7]
면역치료l 간보 2년 전 조회 1266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25]
이기자I위보 2년 전 조회 1271
갑작스런 할머니 전신 전이 [8]
쿠르름름 2년 전 조회 776
췌장암4기 보호자 입니다 [49]
오잉l췌보 2년 전 조회 6529
힘 내세요^^ [2]
bolle이정표 위폐본 2년 전 조회 217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중입니다! [26]
라노24l육본 2년 전 조회 1293
좋아지지를 않는구나.. [8]
가을엔 웃자l간보 2년 전 조회 1263
장폐색이 뚫렸네요 [16]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조회 1787
결국은 장폐색이네요 [12]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조회 2068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34(나의 암동지) [27]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2643
위경련 [2]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조회 1009
모든. 患友님. 힘내세요 ~~ [3]
bolle이정표 위폐본 2년 전 조회 356
첫항암 받고 왔어요 [10]
오디눈본 2년 전 조회 456
직장암 4기 완치 후 2년 [29]
2340홀로I직보 2년 전 조회 5601
특급선물..매 시간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9]
극복이사랑ㅣ췌본 2년 전 조회 1277
절망속에서도 감사함이 오네요 [1]
희망을 가지자l위보 2년 전 조회 953
큰 행운이 모두에게 오길 (엄마 힘내) [16]
구구팔팔일l자경보 2년 전 조회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