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수술전에 드리는 기도 [22]
딸 라파엘라 13년 전 조회 766
5년 "암환자 딱지"를 떼면서... [21]
야아츠lYaatsl위본 13년 전 조회 3228
스물여섯 전공의의 유방암 극복기^^* [7]
이겨내자 13년 전 조회 2629
이해인 수녀님의 대장암 극복기.. 부정보다는 긍정, 원망보다는 감사.. 동행 가족들도 읽으면 좋을거 같아서요 [3]
이겨내자 13년 전 조회 1613
정말 많이 참아 왔습니다~ [20]
파드마 13년 전 조회 948
다짐합니다. [12]
나앤 13년 전 조회 550
마음에 갖는 작은 다짐 [7]
The strider 13년 전 조회 400
1년 검진 무사통과요~ [30]
알뜰살뜰꼼꼼이 13년 전 조회 1163
보기만해도 눈물납니다... [31]
산본아짐 13년 전 조회 1509
펀 글-암이 왜 발생하는가? [8]
우물 13년 전 조회 1237
가을이네요..바람이 좋아요.. [5]
jijibe22 13년 전 조회 302
호스피스로 왔어요 [10]
현이맘 13년 전 조회 1420
엄마... [15]
jijibe22 13년 전 조회 820
이제 멀지 않은거 같아 자꾸만 무서워요.. [16]
넬리 13년 전 조회 911
회가먹고싶네요 [10]
신이 13년 전 조회 612
인생의 2막이 펼쳐지려 하는 것 같습니다. [28]
블레스유 13년 전 조회 1071
오늘 초음파 하고 결과 듣고 왔어요~간에 지방종으로 보이는게 있다고하네요./ [2]
이겨내자 13년 전 조회 530
눈에 생긴 암.. 그리고 적출.. [18]
이겨내자 13년 전 조회 1775
[본문스크랩] 뽀빠이 이상용 [21]
아빠는밥팅이 13년 전 조회 741
항암 1차인데 힘들어 하시네요 [8]
딸 라파엘라 13년 전 조회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