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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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이라네요... [16]
초면절친 12년 전 조회 1455
삼성병원 위암말기 병원도 포기 [3]
London Shopper 12년 전 조회 1201
신랑이 직장암 4기, 간, 폐 전이되었다고 하는데요.. [20]
지니천사 12년 전 조회 1155
삼성병원 외래 위암말기 [6]
London Shopper 12년 전 조회 701
암말기환자에게 해줄수 있는 최선은? [2]
London Shopper 12년 전 조회 1100
담당 교수님 뵈었는데...기도 부탁 드립니다. [41]
챔mom 12년 전 조회 1385
재수술.. [10]
아소 12년 전 조회 580
힘내고 걸어가봐요. [2]
광명 12년 전 조회 342
담주가 수술... [6]
선녀와나무꾼 12년 전 조회 201
안녕하세요 첫인사 드립니다 [12]
오존 12년 전 조회 1119
아빠가 죽만드시는모습에 눈물이납니다.. [26]
아소 12년 전 조회 819
두렵습니다.. [19]
동팔맘83 12년 전 조회 1397
"행복"이라는 선물... [17]
흰종이 12년 전 조회 363
1차 시작입니다. [9]
현이남편 12년 전 조회 386
퇴원전날 [7]
모닝요거트 12년 전 조회 578
사람의 고통은 희망이 있어야 잊혀지는 듯 [5]
모닝요거트 12년 전 조회 630
휴~ 긴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21]
모닝요거트 12년 전 조회 836
아내의 수술시간을 기다리며 [28]
모닝요거트 12년 전 조회 927
가족들의 연이은 암 소식.... [16]
초록비 12년 전 조회 1739
'참 좋은 당신' [17]
흰종이 12년 전 조회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