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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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구강암 5개월차, 다른 분들께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 글 써봅니다 [52]
우가지l구보 2년 전 조회 4418
항암... 타그리소 2주차 시작과 주절주절 [4]
종각지l폐본 2년 전 조회 402
시한부선고.. [14]
시기시기I직보 2년 전 조회 2804
치료여정을 한편한편 적어가려 합니다. 이또한 지나가리 [6]
종각지l폐본 2년 전 조회 738
우리 아빠 어떻하면 될까요.... [5]
무적낭자76l간폐보 2년 전 조회 1262
폐암 수술을 앞두고 체중미달 로 총선후로 미뤄졌네요~~ 체력보강 훈련으로걷기 싸이클링 2회차 오늘30k+ 걷기 만보 쉬운게 없다 [7]
bolle이정표 위폐본 2년 전 조회 506
펫씨티 결과 깨끗하다고~~ [24]
초록초록l난본 2년 전 조회 1313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36 [30]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1678
울아빠 [3]
태주딸l혈명보 2년 전 조회 515
긍정적인 감정 기억의 힘 [18]
항순이l위보폐보 2년 전 조회 915
프란치스코 교황님 축성 받은 묵주를 선물 받았어요 [18]
극복이사랑ㅣ췌본 2년 전 조회 2497
환자의 마음 위로하는법 [15]
천재소녀l자내보l폐보 2년 전 조회 1205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35 [36]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2331
케모포트 시술후 잦은기침.. [3]
긍정파워맘l직본 2년 전 조회 731
아빠한테 미안해지네요 [14]
아빠힘내줘ll간담보 2년 전 조회 986
젤로다 3차복용시작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조회 515
34살 위암4기 복막전이 ..우리 힘내봐요 [95]
오랫동안l위본 2년 전 조회 4028
오랜만에 들어와 조언 좀 구합니다 [4]
살아보자l담보 2년 전 조회 1081
그럼에도..이 또한..지나가겠죠...? [9]
엄마건강하자l골암보 2년 전 조회 694
조급한 마음은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20]
긍정파워맘l직본 2년 전 조회 2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