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투병중인 엄마께 들려드리면(틀어드리면) 좋은 영상 추천 [5]
융쓰 2년 전 조회 373
구내염. 손끝아림... 하지만 점차 버틸만 해지는 하루^^ [4]
종각지l폐본 2년 전 조회 723
복통이 심하네요.. 그래도 이겨낼 수 있겠죠^^* [8]
비장살l췌본 2년 전 조회 975
중환자실에 계신 우리엄마... [15]
보리봉봉l폐보 2년 전 조회 2013
조언주셨던 말씀들이 너무나도 힘이됐어요.. [4]
내동생화이팅l자경보 2년 전 조회 990
치유의 기도문😭 [40]
극복이사랑ㅣ췌본 2년 전 조회 12633
샬롬~!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15]
극복이사랑ㅣ췌본 2년 전 조회 1019
희망을 가져봅니다. [39]
그리스02 2년 전 조회 882
부작용의 시작.. 고민입니다 [6]
종각지l폐본 2년 전 조회 729
봄, 맨발걷기가 암 치유에 도움이 될까요 [15]
새로운강l간본 2년 전 조회 1783
동생이랑 결국 싸웠습니다... [56]
내동생화이팅l자경보 2년 전 조회 4013
건지시는 하나님 [17]
십자가은혜l위보 2년 전 조회 539
반복되는 일상이 지옥같을 때 (퍼옴) [15]
위본l러키혀니 2년 전 조회 1144
항암후 손발저림 [9]
방배동 2년 전 조회 932
1차항암 ^^ [22]
긍정파워맘l직본 2년 전 조회 949
이놈의 파업.. [45]
스마일진l직보갑본 2년 전 조회 2954
많이 힘들겠죠?.. [17]
내동생화이팅l자경보 2년 전 조회 1015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37 [85]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2905
치유에서 긍정적인 사고와 열정은 [10]
새로운강l간본 2년 전 조회 332
암이 실감되는 순간... 자식에게 피해주고 싶지않은 마음... [24]
종각지l폐본 2년 전 조회 2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