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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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수술 [12]
하나블루 11년 전 조회 1186
보호자분들 모두 힘내세요~! [8]
똥강아지후 11년 전 조회 2151
간암말기.,,, [1]
오자하이르 11년 전 조회 1394
엄마의 정기검진 결과^^ [26]
jiANholic 11년 전 조회 1068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처리지니허니 11년 전 조회 1289
검진결과기다리는중이에요 [16]
처리지니허니 11년 전 조회 1192
위암전절제후 조직검사결과~~ [6]
행복한준영맘 11년 전 조회 1276
혼자가 아님에 감사를 [5]
거미여인 11년 전 조회 986
식사불가하고 영양주사로만 투병해야하는 상황 [9]
쌍희 11년 전 조회 785
암..외과적 치료가 정답인가요... [8]
로자엄마 11년 전 조회 1092
남편 식생활로 글올렸었는데.. 오늘 전이되었다고 판정받았어요 [11]
지니천사 11년 전 조회 1826
일주일만에 엄마 모습은... [21]
미리내1 11년 전 조회 1772
어떻게 견뎌야할까요 [4]
바보처럼 11년 전 조회 1126
호스피스 권유 받았어요. [4]
힘섬 11년 전 조회 1878
아산에서 항암치료중 저희아빠가... [15]
화쩡 11년 전 조회 1213
아버지가 위암 4기입니다. [9]
페다고지 11년 전 조회 795
급질문 화장실 [4]
미리내1 11년 전 조회 481
크리스마스의 선물을 기대했는데...... [1]
도미 11년 전 조회 91
크리스마스의 선물을 기대했는데...... [8]
아부지 힘내 11년 전 조회 1086
중요한 것은 지금입니다!!
sach1605 11년 전 조회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