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몇달간 숯가마 다녀보고 있어요~ [9]
늘푸른그대사랑해 10년 전 조회 1459
췌장암 수술후 2년이 지났네요^^ [2]
퀼트트레인 10년 전 조회 1850
[감사인사]야채수와 잣 풍년!! [6]
두나미스 10년 전 조회 2661
국제성모병원 한방과 다니시는분계신가요? [4]
sh041021 10년 전 조회 989
야채수.현미수~~감사합니당~♡ [20]
코스모스의 꿈 10년 전 조회 7376
다시는 이카페에 들어올 일이 없기를 바랬습니다.... [12]
마네키네코 10년 전 조회 4719
4년의 강화 생활을 정리하려합니다. [26]
sh041021 10년 전 조회 4657
내가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두나미스 10년 전 조회 4337
시어머님계암이라고 말씀드려야하는지 온가족이 고민입니다 [4]
성불화 10년 전 조회 834
동생이 점점 희망을 잃어가고 있어요 [12]
딱풀딱지맘 10년 전 조회 2813
삼겹살보다 더욱 나쁜 것 [18]
지평 10년 전 조회 2575
2~3년 시한부 생명을 선고받았던 그는 70대까지 50년을 더 살았다. 그의 말은 의사 말을 믿으면 안된다는 거였다. [2]
마잘리스 10년 전 조회 2008
여명 [5]
산골 10년 전 조회 1315
먹거리에 대한 경계는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26]
조타조아 10년 전 조회 5578
강하고 담대하라~~ [10]
지켜줄께33l림보 10년 전 조회 818
혈전 검사 입원 하라는데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14]
sh041021 10년 전 조회 1098
벌써 세달이 지났는뎨 마음은 [4]
heidel37 10년 전 조회 802
제동생이 비호치킨림프종4기예요~~ ㅜㅜ [4]
딱풀딱지맘 10년 전 조회 2812
위암 2기B 일상... [50]
영오빠l위본 10년 전 조회 4701
긍정의 힘 나누어 드립니다~ [10]
해랑맘 10년 전 조회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