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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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로 산다는것은 43
[32]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1557
감사한 마음
[15]
연두l자경본
2년 전
조회 429
어제 갔던 절에서 용기를 찾아오다
[19]
양산정현l위본
2년 전
조회 1040
췌장암 진단받은지 5년 수술받은지 4년반이 흘렀네요
[26]
엄마사랑해에
2년 전
조회 1230
아버지 드뎌 퇴원했습니다
[29]
긍정쮸 위l보
2년 전
조회 630
단백질음료
[5]
호두l위보폐보
2년 전
조회 629
수술 후 한달만에 퇴원하셨네요!..
[8]
푸른하늘l직보
2년 전
조회 483
알레르기일까요?
[6]
호두l위보폐보
2년 전
조회 221
오랜만에.^^ 딸아이는 흑색종이 아니었답니다
[12]
긍정파워맘l직본
2년 전
조회 1940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42
[35]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1382
갑상선 초음파보는중에.
[8]
라파엘로꿈l림보
2년 전
조회 502
힘내고 싶은데 자꾸 무너집니다.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6]
인생은추입ㅣ위보
2년 전
조회 2057
지난 9개월의 기록
[16]
만두l직보
2년 전
조회 775
식욕촉진제
[8]
호두l위보폐보
2년 전
조회 455
할머니의 소천
[11]
가족은 나의 희망
2년 전
조회 775
수술날짜 잡혔어요.
[5]
스마일진l직보갑본
2년 전
조회 663
다시 해보자~~
[12]
초록초록l난본
2년 전
조회 1066
(직장암 3기) 수술 5년 5개월이 지나갑니다.
[41]
원주68l직본
2년 전
조회 1464
사랑하는아빠를 떠나보낸지..
[9]
건강기원7
2년 전
조회 1201
항암 후 배변 횟수 및 손발 끝 저림
[6]
때비파파l직본
2년 전
조회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