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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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
[2]
대구뺀질이l위보
2년 전
조회 441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46(노라조의 형을듣고)
[27]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1494
영양제
[6]
호두l위보폐보
2년 전
조회 368
1년이 고비라 함은... 치료 다 끝나고 나서 1년일까요?
[9]
도감사I비인두보
2년 전
조회 977
암 3개는 안하고싶어요.
[15]
홀뮴l자본
2년 전
조회 2526
암환자( 저의 노력)
[4]
이겨냈다l신본
2년 전
조회 1507
처음 인사말.. 3기
[11]
이겨냈다l신본
2년 전
조회 1445
3년차 정기검진
[11]
위본l봉정
2년 전
조회 414
잘 먹고 잘 자고 떵 잘 누고 히스기야는 오늘도 감사기도 드리며 걷습니다.
[14]
히스기야 4기ㅣ췌본
2년 전
조회 1255
임상2회차..
[3]
찐찐l위본
2년 전
조회 700
어머니께서 중환자실로 가셨습니다
[21]
제이에이치l췌보
2년 전
조회 1849
자고 일어나면 치료제가 나오길..
[19]
선짱I췌보
2년 전
조회 2008
대장암3기 완치 판정 받으신분들 계신가요...
[34]
힘I대보
2년 전
조회 3197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45
[6]
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1626
난소암 3기 수술후 2년
[29]
유나맘19
2년 전
조회 1968
간 전이로 확인되셨어요ㅜㅜ
[21]
희망을 ㅣ대보
2년 전
조회 2114
10차 젤로다 시작이네요
[6]
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조회 536
말할곳이 이곳뿐이네요..
[23]
커피사랑l담보
2년 전
조회 2627
가족간병 해낼 수 있겠죠?
[20]
원숭이l림보
2년 전
조회 1375
벌써 시간이..
[13]
림본l경주캠핑족
2년 전
조회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