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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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없지만 기도좀 부탁드릴게요..
[58]
성가
8년 전
조회 1754
소중한 사람이 전이진단 받고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10]
일곱빛깔 무지개
8년 전
조회 1866
췌장암 아빠 엄마한테는 말 못했어요. 눈물만 나네요.
[6]
도연님
8년 전
조회 1635
췌장암 말기, 투병을 위한 노력, 좋은 결과가 올 수 있을까요?
[4]
제프리이
8년 전
조회 794
청계산 등산
[8]
청담냥이
8년 전
조회 968
엄마의입원
[3]
예쁜엄마
8년 전
조회 1191
아름다운 동행
[3]
영아 웃어
8년 전
조회 1988
항암1차대기중~~~
[7]
탱글
8년 전
조회 469
무너져 버린 체중괸리 ㅠ ㅠ
[22]
jbs2005777투명
8년 전
조회 3332
퇴원 후 첫 외래
[2]
바닷
8년 전
조회 199
진짜 죽을뻔했네요 ^^
[3]
꿈을 먹고사는 아이
8년 전
조회 3804
매주 2박3일간 휴양림으로 요양 다니는 중입니다~
[14]
늘푸른그대사랑해
8년 전
조회 1248
집으로 가는길~
[7]
주산지산촌생태마을
8년 전
조회 683
치유의 근원적 힘은 힐링에서 출발!
[1]
sach1605
8년 전
조회 249
안녕하세요
김현아
8년 전
조회 577
저희엄마 수술하신지 3주차되었네요
슬금슬금
8년 전
조회 707
아들이랑 다트시합 참가 ....
[4]
청담냥이
8년 전
조회 607
비내는날 새벽산책~
[8]
주산지산촌생태마을
8년 전
조회 488
할머니 항암하는 걸 보면서 힘을 얻습니다.
[2]
아닝
8년 전
조회 885
안녕하세요
김현아
8년 전
조회 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