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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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가족 여러분..감사합니다. 기적이라고밖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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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랑해윰
7년 전
조회 4286
회사 절친 여직원 아버님 폐암..
[3]
이채
7년 전
조회 1651
362KM를 달려온 피자 두 판
[3]
레이어
7년 전
조회 610
오뚜기
[7]
소나무정원
7년 전
조회 797
잠시 서울 나들이~
[4]
주산지산촌생태마을
7년 전
조회 536
잘하고있어요. 계속 이렇게 잘 헤쳐나갈꺼예요!!
[6]
미노사랑l유본
7년 전
조회 793
힐링으로 시작된 쿠키굽기
[42]
자두맘
7년 전
조회 1038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합니다.
[44]
대구맛난커피한잔
7년 전
조회 1742
지난 주 암완치판정.. 졸업했습니다.
[213]
라파
7년 전
조회 5058
잠이 안오네요.... 엄마 괜찮으셔야 하는데....
[4]
미노리
7년 전
조회 962
걱정되는 일주일
[8]
도도걸
7년 전
조회 1188
부산 금정산에서만난 11월의 진달래
[6]
산바람
7년 전
조회 435
폐색된 위장아!! 열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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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웅신화
7년 전
조회 981
부산 영도 봉래산 야경
[5]
산바람
7년 전
조회 935
긍정의 한줄
[7]
주산지산촌생태마을
7년 전
조회 624
너무너무 억울한 감자아빠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부디 고통을 많이 느끼지않게 기도해주세요
[152]
행복의 나라
7년 전
조회 11098
감자아빠 이미 암이 너무 커져 항암중단했어요
[47]
행복의 나라
7년 전
조회 7619
낼 신랑과내생일
짱신랑
7년 전
조회 70
감자아빠 밤새 앓는 소리에 옆에 보호자가 우리더러 나가래요..
[44]
행복의 나라
7년 전
조회 6734
운동시작했어요~~
[10]
건강이 최고야
7년 전
조회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