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우리 엄마는 복받은 사람 ^^

내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2]

이젠 호스피스로 가야한답니다.

엠 엠제이l전보 난본
1년 전 [6]

암과의 동행..ㅎ어느덧 5년이 코앞~

신 신본l열정님
1년 전 [16]

위전절재 수술비

아 아빠귀한딸l위보
1년 전 [10]

나의 첫 돌~

미 미갱2l직본
1년 전 [15]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51+감사일기

라 라온제나l난본
1년 전 [16]

난소암 3C, 막항 후 4번째 검진 통과했습니다!

샤 샤니맘l 난보
1년 전 [26]

아빠 엄마의 간절함이었던 아름다운동행

내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12]

제가 뭘 그리 잘못했나 싶고...

내 내년조금l위보
1년 전 [27]

암환자로 산다는것은 50

라 라온제나l난본
1년 전 [54]

패치때문에 섬망이 있는거같아요ㅠㅠ 제발..

다 다시 한 번 l 신본
1년 전 [11]

뇌과학이 맑혀낸 말의 법칙

선 선수단I자내본I대보
1년 전

사실 좀 두렵습니다

새 새벽 완치로 l췌 보
1년 전 [35]

우리 엄마는 복받은 사람입니다.

내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27]

아빠를 허망하게보낸지657일 지났어요

아 아빠다시만나요l위보
1년 전 [12]

길고 긴 투병끝

아 아빠귀한딸l위보
1년 전 [50]

다들 어떻게 견디시는지...

내 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17]

머리기부도 세번째네요!

백 백ㅇ
1년 전 [8]

2차 항앙 외래 다녀왔어요

백 백년해로l대보
2년 전 [5]

동행여러분 조언과 댓글에 힘내어서 저희 엄마 회장루 잘 하시고 나왔어요

엄 엄마 사랑해 직보
2년 전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