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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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편은 하루종일 졸았어요..
[4]
늘푸른그대사랑해
6년 전
조회 1474
첫 항암을 위해 새해 1월 2일 입원을 앞두고...
[13]
령이맘쓰
6년 전
조회 619
소소한 일상
[10]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765
소소한 일상
[16]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692
평범하게 사는게 힘든가 봅니다
[18]
령이맘쓰
6년 전
조회 2642
첫 항암 하는데 입원일
[7]
령이맘쓰
6년 전
조회 645
내막암 수술 6개월후 (골반,허리,림프절,복부)재발전이
[32]
령이맘쓰
6년 전
조회 3032
천국은 어떨까요?
[25]
강쥐샘
6년 전
조회 2039
마음이 답답하네요..
[52]
지우지율아빠
6년 전
조회 3156
차한잔 나누면서) 오래전 글 "생각"을 되돌아보며....
[2]
한글사랑다향
6년 전
조회 816
난소암을 이겨내면서
[37]
매순간을소중히
6년 전
조회 2015
위암4기 림프절.복막전이 36세.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57]
세남매 엄마
6년 전
조회 4135
오늘 점심은 순대국밥~
[19]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1084
혼자보내는 크리스마스
[17]
파란 하늘1
6년 전
조회 784
기사 공유 "암 진단 후 5년이상 생존자 100만명이 넘었습니다"
[10]
나이스선미
6년 전
조회 1040
장폐색...결국 또 입원했어요ㅜㅜ
[2]
그래그래요
6년 전
조회 1373
윤도현의 사랑two 노래..
기적이 다시 온다
6년 전
조회 712
39차항암하러 왔어요.
[25]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1243
암세포 굶겨죽일수도??
[5]
지수13
6년 전
조회 2044
꽃밭천국나라로 떠난 엄마가 아픈 모습으로 계속 나와요.. 꾸미는걸 좋아했던 우리 엄마 예쁘죠?
[51]
희망꽃빛
6년 전
조회 3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