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12]
딸만셋맘 6년 전 조회 847
좋은말 “어차피 이런 삶이라면 우리 웃자.” [4]
이긴다울숙숙이 6년 전 조회 859
첫 입원, 수술 > 긴글주의.. [18]
이니민이마니모 6년 전 조회 821
소소한 일상 [4]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679
소소한 일상 [20]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575
소소한 일상 [12]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537
소소한 일상 [30]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693
암환자도 진급 할 수 있는 회사 입니다. [29]
금빛수 6년 전 조회 2160
린파자 빈혈이요~ [18]
엄마힘내자자자 6년 전 조회 440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아자아자!! [3]
딸만셋맘 6년 전 조회 313
위전절제 2년 6개월 무사 통과 [15]
바보 멋쟁이 6년 전 조회 566
다발성폐전이 마음을 비우는 것만이 답일까요 [15]
체리파이먹는곰 6년 전 조회 967
여호와는...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13]
딸만셋맘 6년 전 조회 366
항암중 ᆢ입안이헐어서 [18]
재재 맘 6년 전 조회 519
코로나 기승이네요. 잘 이겨냈으면. [1]
동충하초 6년 전 조회 193
모든 의료진들 힘내세요 [5]
보거스맘 6년 전 조회 839
아버지가 임종이 가까워지셨는데 코로나 정말 원망스럽네요. [15]
팅팅 6년 전 조회 2839
세번째.. [4]
스미다 6년 전 조회 879
아버지께서 지금 수술실에 들어가셨습니다. [8]
궁금한게많아요 6년 전 조회 349
담당 의사에 대한 믿음. 꼭 필요함을 느끼며... [8]
신환희 6년 전 조회 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