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일주일뒤 수술 잡혀 있어요 [6]
강동 주시 6년 전 조회 418
공부할수록 참 어렵네요 [2]
옐마 6년 전 조회 424
모든게 다원망스러워요 ㅠ [117]
위보뽀미망 6년 전 조회 11318
♡엄마가 아프시고 목사님이 주신 말씀♡ [38]
잘가 암친구 6년 전 조회 1194
입원하라네요~또 서울행입니다♡ [13]
잘가 암친구 6년 전 조회 1572
4년 그리고 10개월에 이른 즈음.. [29]
장궁상 6년 전 조회 2903
"거제->서울" 다시 "서울->거제" 그래도 감사함으로.. [8]
잘가 암친구 6년 전 조회 978
언니 수술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3]
숲길사이 6년 전 조회 483
오진이 아니구 간재발 이네요 ㅠ [7]
jbs2005777투명 6년 전 조회 1692
저오늘수술합니다 [13]
직장유암종 절제 6년 전 조회 750
위암말기.... 병원 수술 항암 등의 병원 치료 없이 그냥 생활하시는 분 [3]
강동 주시 6년 전 조회 1571
요즘따라 무기력함이 심해지네요 [2]
오디케이 6년 전 조회 339
오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3]
jbs2005777투명 6년 전 조회 1702
부신암 4기 3년차! 좋은 소식있어요~~ [39]
보구 6년 전 조회 1508
완치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14]
안녕들아 6년 전 조회 1693
아빠께 용기와 의지를 가지실 수 있게 도와드리고 싶어요 [8]
띠후맘94 6년 전 조회 1072
직장암 항암제 임상 신약 뭐 없을까요 [7]
들레짱 6년 전 조회 2458
직장암 재발이래요ㅡㅡ 잠도 안오네요.. [17]
건강한 모습으로 6년 전 조회 2510
착한일 하고 살면 복이 올까요? [35]
럭키이즈마인 6년 전 조회 1388
용기와 믿음이 필요한 순간이네요. [3]
도비는자유 6년 전 조회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