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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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호스피스 간호 찿고 있어요 [6]
티티지 6년 전 조회 826
주산지 산책~ [5]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756
만감이 교차하네요.. [9]
셋째딸 6년 전 조회 809
어머니가 갑상선미분화암이십니다.. [14]
하느님제발 6년 전 조회 1185
참 마음이 아픕니다 [2]
완치달려 6년 전 조회 740
어두운 터널을 지나온듯 하네요. [25]
미소63 6년 전 조회 1690
오늘 가족생일이에요~ [3]
자연지기 6년 전 조회 182
직장암 수술후 [4]
플잎 6년 전 조회 487
항암 들어가요 [7]
푸른햇볕 6년 전 조회 496
소소한행복 [10]
마중쟁이 6년 전 조회 2177
감사합니다3 [2]
100가지지혜 6년 전 조회 219
감사합니다 2 [2]
100가지지혜 6년 전 조회 295
얌전히 가만히 있다네요ㅡㅡㅎ;;;; [14]
잘가 암친구 6년 전 조회 1724
감사합니다 1 [2]
100가지지혜 6년 전 조회 212
감사한 마음 [15]
제기차기 6년 전 조회 579
(대장암) 4년 검진 통과입니다. [85]
레오마미 6년 전 조회 2046
50차 항암하고 있어요. [35]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2476
아산병원 내일 1시 수술 시작입니다 [20]
우렁각시신랑 6년 전 조회 740
살다보니 좋은날도 흐린날도 있어요 [10]
체리맘 6년 전 조회 1210
구강암 수술중 이십니다. 동네치과때문에 화가나네요. [21]
지켜주고싶다 6년 전 조회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