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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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응급실 왓네요. 도와주세요. [16]
항상긍정적인마인드로 5년 전 조회 2078
슬의생 보는 게 힘들어요 [31]
또복이22 5년 전 조회 3142
아오리 사과가 먹고싶어요 [16]
월봉 5년 전 조회 1881
4기 암환자 [37]
이슬이 5년 전 조회 2737
엄마는 이제 긴 여행을 준비중입니다. [5]
나니니 5년 전 조회 1644
동생 수술 앞두고 많이 떨리나봐요.. [6]
건강이 최우선 5년 전 조회 729
긍정의 힘 [11]
똑딱이 5년 전 조회 597
우울증이 오나봐요ㅜ [2]
도현맘l자경본 5년 전 조회 794
드뎌 수술입니다ㅠ 좋은말씀 읽고가셔요! [3]
그린나랑 5년 전 조회 535
밝은 마음으로 지내려 노력중인 요즘입니다. [10]
난이길거야 5년 전 조회 514
남편 감마나이프 받았어요 [4]
남편이겨내자 5년 전 조회 795
위암 항암4차 주사중~~ [4]
하루하루가 소중해 5년 전 조회 795
항암후 첫번째 ct결과!! [9]
칸코 5년 전 조회 1157
이승환님 온리 발라드 콘서트 다녀왔어요~~ [10]
나무솔 5년 전 조회 523
[공유] 생존율 2프로(%)의 벼랑 끝에서 부른 희망과 감동의 노래- It's okay!!! [4]
영사랑 5년 전 조회 364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8]
마리아82 5년 전 조회 1889
암환자의 알콜 [27]
길이길이건강해l직보 5년 전 조회 2463
용기좀 주세요 [15]
직본l미소짱 5년 전 조회 1046
한번 들어보세요 [3]
그럼에도힘을내자 5년 전 조회 269
좋은기운 드리고싶어요 [35]
금잔화918 5년 전 조회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