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원발 모르는 복막 전이암 완치되신분 계신가요?
나
나아빠엄마
5년 전
[6]
수술 마치고 퇴원했어요.
연
연꽃같이
5년 전
[5]
가족 마음이 이런 걸까요..
건
건강이 최우선
5년 전
[11]
시작이 반이다
월
월봉
5년 전
[54]
그래도 다행이야...
더
더스파
5년 전
[5]
모두 함께 힘내보아요
정
정당한권리ㅣ대본
5년 전
[3]
급작스런 친정아빠의 암소식 ㅠ ㅠ
꼼
꼼쥐강쥐
5년 전
[13]
저는 포기하고 싶어요.
밤
밤새벽
5년 전
[34]
첫항암 날짜가 잡혔어요
p
psjjsj
5년 전
[17]
저는 항암치료12차를 모두 마쳤습니다.(대장암3기)
앤
앤셜리all
5년 전
[33]
성경 말씀 읽고 감동이 온 글
안
안뇽이
5년 전
[20]
우울함을 떨쳐내려구요!
은
은짱이
5년 전
[14]
위암.전절제.복막전이 .. 그래도 힘냅니다
화
화니0815
5년 전
[20]
어찌하면 배속에있는 가스가 시원하게 나올까요?
건
건강하게 긍정적으로
5년 전
[23]
청천벽력같았던 3주
은
은짱이
5년 전
[33]
끝났습니다
강
강애리자
5년 전
[75]
암환자 가족들을 위해 (긴 글이에요) / 대장암4기 간 전이
힘
힘을내자웃자
5년 전
[31]
항암때문에 걱정이 많이 돼요
엄
엄마가먼저
5년 전
[20]
요양병원 들어갔네요
건
건강베리
5년 전
[3]
정말 고민이 많네요ㅠㅠ
에
에코스
5년 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