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환우님들 경험담으로 볼때 정말 가능성이 작은걸까요? [1]
Eric Le 4년 전 조회 1041
남편 항암 끝냈어요. [25]
하얀비행기 4년 전 조회 1211
또 입원을 기다리며 (임상1상) [3]
예 찬 4년 전 조회 806
항암치료 시작하고 의욕이 많이 떨어집니다 [13]
힘내서건강해지자 4년 전 조회 742
전이가 있고 수술을 하고난 다음 그나마 좋은 소식이네요 [2]
포도양 4년 전 조회 531
아빠의 네번째 항암일기 - 두달만에 본가에 [3]
주님만이 4년 전 조회 826
모두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빕니다!! [7]
피그말리온 바램 4년 전 조회 1059
2월 18일 아부지 투병기록
빠샤빠샤빠빠샤 4년 전 조회 307
수술후 항암후 6개월차. 두번째 시험보러 가는 길 [1]
모이다 4년 전 조회 266
안녕하세요 [5]
눈과비와사랑 4년 전 조회 325
별이 되지 않아도 돼
걸어보자숲 4년 전 조회 793
아버지 항암 끝마치셨어요. [6]
좋은식단만 4년 전 조회 431
종양내과 다녀왔어요 [7]
새벽동행 4년 전 조회 612
2월 17일 아부지 투병기록 [1]
빠샤빠샤빠빠샤 4년 전 조회 389
대장무력증환자인데요, 갑작스런 대장기능상실인데, 어쩌죠? [5]
케사르 4년 전 조회 1480
곧 2년이네요. [2]
바람언덕 4년 전 조회 746
저 내일 수술합니다. [45]
나니까괜찮은거야 4년 전 조회 1510
2월 16일 아부지 투병기록
빠샤빠샤빠빠샤 4년 전 조회 231
위암 3기 아버지를 제가 모시려고 합니다. 용기를 주세요. [10]
혜원3 4년 전 조회 1292
아직까지는 몸이 힘드네요 [4]
희망은내눈앞에 4년 전 조회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