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위암3기인줄 알았는데 4기여서 수술불가래요

위 위본l슬별빛
4년 전 [59]

잘할수있다

소 소백산
4년 전 [14]

엄마의 대장암4기 간전이 (55세)

백 백토리
4년 전 [26]

폭풍속의 주 - 브라운 아이드 소울

주 주님만이
4년 전 [2]

44차 가족그림 신청받아요(완료)

4 40년은더건강하게
4년 전 [32]

42세 건장한 남편이 대장암진단을받았어요

똥 똥강아지셋맘
4년 전 [37]

잘해낼꺼야~~~~

소 소백산
4년 전 [9]

임종의 순간이 다가오는 지금

미 미니오즈
4년 전 [9]

벌써 3년이 흘렀네요

살 살아가는사람
4년 전 [5]

1차항암은 지옥 2차항암은 어쩌면?? 천국?

경 경본l김벨라
4년 전 [16]

건강하게 살았는데 암에 걸리는 것은 어떤 이유 때문에 걸리는 것일까요

희 희망은내눈앞에
4년 전 [51]

대장암4기 막항후 4개월 검진

은 은샘
4년 전 [10]

안녕하세요 아내가 유방암입니다.

하 하늘위구름
4년 전 [8]

벌써1년반 우리아기 많이컸죠

에 에비츄맘
4년 전 [38]

자궁경부선암 4기 항암 2차중 (제 경험담 길어요!)

경 경본l김벨라
4년 전 [44]

수술 전까지 힐링하려구요!!

다 다미다미요
4년 전 [6]

항암 진행하고 계신 70대 환우분들요..

건 건강행복소망
4년 전 [6]

뭐 부터 해야할지 정신이 없습니다

서 서울가살자
4년 전 [6]

부신암 4기 5년차

보 보구
4년 전 [32]

상처없는 사람~~~

소 소백산
4년 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