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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그래도 씩씩하게 장례를 마쳤지만
아직 받아들일수가 없어요..
엄마가 병원에 있을것같고 엄마 보러가고싶고
눈물만 계속 납니다..
엄마가 저의 이런모습을 분명 슬프고 싫어할걸 알지만
너무 너무 그리워요 마음이 찢어지게 아프다는게
이런걸까요 숨이 콱 막히고 가슴을 치며 울어요
너무 못한것만 생각이 나서 더 아려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엄마.. 울엄마 나 이제 울엄마 못보는가..
그냥 안가면 안되나.. 계속 내옆에서 나 지켜봐주면
안되나.. 엄마 꿈에라도 내옆에 있다고 말해줘
제발 꿈에라도 보고싶다 안아주면 좋겠다
고생이란 고생 다 하고 떠난 울엄마
너무 미안해 너무 미안해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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