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지금 제 맘을 모르겠네요.
오늘 입원해있던 병원에서 호스피스 자리 났다는 연락을 받고 전원했어요.
동생 상태는 사실 멀쩡(?)해보여요.
그렇지만, 퇴원해서 혼자 살던 원룸으로 도로 가기엔 불안한 상태.
그래서 앞으로는 호스피스에 있기로 한 거죠.
제가 계속 한국에 머물며 동생을 돌볼 수는 없는지라...호스피스에서 의료진의 도움을 받기로 한 거예요.
병원 옮기면서 힘들었는지...
저녁 먹고 자더니만...
좀전에 일어나서 밖에 나가더니... 간호사분떼 흡연실이 어디냐고 묻네요.
이럴 때마다 마음이 무너져요.
도대체 내가 모하러 미국에서 나와 동생 옆을 지키고 있는지...
화도 나고 회의감도 들고....
앞으로 얼마가 될지 모르는 시간...
(아산병원에서 여명 6-12개월 정도로 들었어요. 소견서에는 6개월)
그냥 저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냅둬야겠죠?
아니 냅두지 않고 제가 모라 말한다 한들 제 말을 들을 xx도 아니구요.
정말 힘드네요.
당장이라두 냅두고 집에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