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매번 서울까지 두 시간 차량 이동이
조금은 버거운 나날이었어요.
오늘은 모의 치료 하러 가는 중이고요
방사선 치료는 입원이 불가이고
통원이 버거워 서울에 단기 임대 구해뒀어요.
20여 년 만에 혼자 두 달 정도 지내야 하는 게
항암 방사선보다 더 겁이 나는 저는
겁쟁이인 것 같아요.
생각지도 못한 병을 만나고
허둥거리는 나날들이지만
동행님들 글들 읽으면서
용기도 얻고 힘도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오늘따라 하늘이 더 높고 더 푸르른 것 같아서
맘이 조금 싱숭생숭해서
넋두리해 봅니다.
오늘도 행복에 겨운 하루 보내세요.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