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자궁내막암 3기 판정 받고
신촌 세브란스에서 9월11일 수술 예정이었으나,
펫시티를 찍기로했던 9월9일
24시간 금식으로(제가 생각하는 이유)
컨디션이 급격하게 나빠져서
밤 11시 너머서 열이 38.4도까지 나고 몸살기운이 있었어요.
병원에서는 세균감염이 된것같다며
피검사,소변검사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근데 검사 결과 아무 문제 없었구요,
왜 열이났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고
혹시 모르니 항생제 5일 처방해주셨고
수술이 다음주로 밀려나며 퇴원을 하셨습니다.
수술은 이번주 목요일이예요.
5일동안 항생제 복용하셨는데
어젯밤 마지막 항생제 드시고
오늘 오전부터 조금아까 4시경까지
토를 10번 넘게 했대요.
동생한테 연락와서 급히 집에 다녀왔는데요,
지금은 괜찮아지셨긴 해요.
엄마 말로는 항생제 때문인것같다고 하시는데
빈속에 약 드신것도 아니고,
4일동안 괜찮다가,
또 어제 저녁 마지막 약을 드시고
12시간 후에 이런 증상이 나올 수 있나요?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