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명절이 다가오니 다들 연락이 오네요.
차례 준비는 어떻게 할거니?
취업하고 엄마한테 명절마다 둘이 여행가자고 했어요.
90넘은 할머니 마지막 명절일지도 모르는데 할머니 돌아가실때까지만. 까지만. 하다가 속절없이 엄마가 먼저 가버리고. 할머니도 엄마가시고 몇개월 후 돌아가셨습니다.
괜히 친척들 아빠도 다 미워집니다. 엄마랑 명절마다 여행가는거 꿈꿨었는데 내 속도 모르고. 연락오는거 같아 다 미워요.
할머니 돌아가시고 바로 명절인데. 좋은 할머니였는데. 그래도 제맘엔 엄마만 혼자 성대하게 해주고 싶어요. 일등으로. 할머니보다도 먼저. 제맘이 이기적인거 알고 모두가 모이는데 우리엄마 차례만 지내자고 할수 없는데도.
다 보기싫고, 스스로 이런맘 드는 저도 싫어요.
이런 미운 마음 엄마는 다 이해하고 그래도 마음 넓게넓게 써라 보듬어주었을텐데.
오늘은 하염없이 먼저간 엄마가 그립고 안타깝기만햐소 눈물이 나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