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31차 항암 빌로이 21차

행
행복하자l김해l위본
2026.08.28 12:31 | 조회 915

안녕하세요 위암4기 복막전이 림프 등등 81년생 초3아들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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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알게된지 2년이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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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수가 늘어날 수록 삶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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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유레아 60%제품들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있는데요.

생각보다 좋습니다. 딱풀형태라 바르기도 편하고

미용용이라 그런가 향도 있어요.

가격도 저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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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갈라지시는 분들 써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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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귀여운 중고차를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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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로이주 보험화는 아직도 멀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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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쯤 일어나 식사하고 비속으로 운전해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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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운전해서 항암하는 것이 더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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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연포탕 준비해준다네요.. 아내가 고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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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빵 사들고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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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 열만 좀 오르고 피곤하고 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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