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자꾸만

나
나랑너랑l난보
2026.07.06 12:48 | 조회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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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꿈에서 엄마를 살려내요.

살려낸 엄마랑 예전처럼 껌딱지처럼 붙어서 놀다가

깨어나면 세상이 원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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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평범한 가정처럼 최선을 다해 살아왔는데

세상이 우릴 배신한 기분이에요. 세상이 우리 가족을 버린기분.

성실하게 착실하게 살아갈 의미가 있는지 마구 삐뚫어지고싶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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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잠깐 투정하고 다시 힘내볼게요. 오늘 잠시만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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