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피검사수치는(종양수치) 떨어졌는데 , 복수가 찼어요

민
민남매l난보
2026.06.29 18:01 | 조회 579

대장암 4기 (간, 난소전이, 복막의심) 친정엄마 환우를 둔 보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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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피리+얼비툭스 4차까지 진행했고

내일 중간검사가있어서 지금 입원해있는상태인데

피검사 수치는 3개월전보다 종양수치도 떨어지고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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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가 차있는것같습니다.

복부팽만감, 소화불량에 배도 많이 불러와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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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씨티 찍어보기로해서 기다리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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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가 찬다는건 안좋은거라고 교수님도 그러시는데,,,,

복막으로 전이가 됬을 확률이 높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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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서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너무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복수가 그냥 항암하는과정중에 생길수있는 이슈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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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댓글도 좋으니 경험담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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