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사진이 다가 아니다.

무
무관심l위본l췌보
2026.06.28 13:33 | 조회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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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들어와보는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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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이맘 때 사진이 페북에 뜨길래 클릭.

진짜 밝고 건강(뚱뚱)해 보여서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

20년도 6월에 저리도 멀쩡히 찍힌 제모습을 보며 생각했지요.저 때 이미 난 위암 3기였는데 저리도 천진난만 건강하다며 엄청 일하고 쏟아부었던 열정.

몇달 뒤 검진으로 암을 발견한거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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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알에서 남편에게 목숨을 잃어버린 아내분도 여행사진에서는 행복 그자체로 보이시더라구요.

그래 몸속을 어찌 알겠니.

그래 집안 속사정을 어찌 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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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ai시대라 더더욱 사진을 신뢰하지 않게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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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저는 6년차 겉은 멀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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