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 복막전이 시 복통,설사,복수..등 증상해결 어떻게 하시나요

벤
벤이l위보
2026.04.11 08:57 | 조회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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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암 복막전이로 항암중인 환우 보호자입니다

위암 진단 후 항암하며 암성통증이나 암으로 신체 불편감은 많이 없이 생활했습니다.

최근 항암제 내성이 생기면서 암이 더 진행하여

복수 , 배가 당기는 듯하며 복부 피부가 팽팽해져있는 느낌 , 이로인해서 허리를 못펴서 계속 몸이 앞으로 굽어져서 요통도 생겼습니다. 어떤 자세를 해도 불편하여 휴식을 하여도 계속 몸이 긴장된 상태로 있습니다 .

또 2월 이전부터 시작된 설사 증상이

젤로다 부작용이라 생각했었는데 젤로다를 2싸이클 중단 하였는데도 설사증상이 지속됩니다

장염인가 하여 항생제, 지사제를 복약해도 효과가 없고.. 배꼽 주변으로 쿡쿡 찌르는 통증도 계속 있습니다 . 메디락이라고하는 유산균을 처방해주셔서 하루 2회 복약중입니다.

4ㅡ5일 전부터는 식사도 못합니다. 액체류는 조금 마실만하고 씹어 삼켜야 하는 음식은 밥 두숟가락 먹으면 배가 터질거같고 안들어간다고합니다.

현재 몸무게도 64 ㅡ> 58kg빠졌습니다. 키 182cm인 남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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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어제 복수천자하여 2.3리터 빼고 왔는데

이런 중상들이 복수때문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봅니다. 복수를 빼도 불편함은 여전하다고 하네요 .

제발 설사라도 멈추면 좋겠는데

이런 증상이 있을때 어떻게 하셨나요 ....

30분마다 화장실을 갑니다. 가면 설사가 찔끔 나오면서 배는 계속 아프고...

새벽에 잠을 잘수가없습니다. 수면제를 먹고 잠드는데

설사,복통으로인해서 계속 잠을 설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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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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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증상이신 환우님들 계신가요..

임상약으로 변경하기위해 필요한 검사를 다 해두고 21일 입원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동안 살을 조금이라도 다시 찌워야하는데 먹지 못하고 계속 화장실만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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