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병원을 나서며...

슈
슈퍼파워l신보
2026.03.08 23:29 | 조회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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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암요양병원에 계신 아버지는

함암도 수술도 못하세요.

호스피스 권유 받았지만 가지 않았습니다.

​

24시간 간병인이 계시지만

퇴근하면 주무실때까지 있다가 오는게 매일 일과입니다.

지금 병원에서 나오는데

뭔가 마음이 서글프기도하고

아빠가 아프기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고

어디다 아무말이나 하고싶어

동행에 들어왔습니다ㅜㅜ

​

아빠도 동행가족분들도

다들 오늘은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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