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교수님 역량 차이가 많이 나나요?

수
수수리마수리l위보
2026.03.03 12:49 | 조회 1.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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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암4기를 환자를 둔 보호자 입니다.

암 관련하여 제가 무지해서

답답한 마음에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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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과 교수님은 모두 제가 알아봤습니다.

작년 7월

위암 1기말~2기 의심

8월

외과수술 시행( 초기라고 생각해서 항암8회정도까지만 생각하여 수술 경험 많은 의사 선택하기 위해 외과교수님 보고 현재 병원 선택함)

수술결과 림프절 전이로 3기C 최종병기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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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버지가 1차 항암 4회 후 복부 전이로 4기로 판정되었고

2차 항암을 약 10회정도 한 듯 합니다.

CT 결과상 크게 좋아진건 없고

조금 안좋아졌다라고 교수님이 이야기 하셨다는데

이게 현재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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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저에게 전화와서

항암 잘하는 의사한테 갔어야한다고 하는데..

반복적으로 들으니 제가 너무 스트레스예요.

마치 니가 여기 병원 골라서 왔는데

낫지도 않는다라는걸 돌려 얘기하시는 느낌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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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항암을 왜 계속해야하냐며

질병인식이 없으시고

어머니는 무한 의사 병원 탓을 하는데

가운데서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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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궁금한거는

어머니 말씀처럼 항암도 잘하는 의사..기준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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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내과 같은 경우 판독 잘하는 의사

외과 같은 경우 수술 잘하는 의사처럼

의사마다 역량차이로 잘한다 명의다 이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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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종양내과도 그런식으로 의사 역량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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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기수나 상태에 따라 보통 표준화된 항암이 있는 듯한데

그 외의 약을 쓰는것은 의사의 경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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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옮기고 싶으시다 하시면

결국 제가 또 알아봐야하는데

거길 가도 안낫는다면

그것도 제 탓이 될까 알아보기도 싫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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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앞뒤 맥락없이 쓰여진 듯한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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