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따뜻한 날 양지바른 곳에 모셨습니다.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노
노랑고무줄I대간복I보
2026.02.23 08:13 | 조회 1.4k

호스피스 입원하고 6일만에 조금만 아프고 좋은곳으로 소풍갔습니다.

몇일 가정 호스피스 해보다가

명절 응급실 가기가 힘들까봐 가펴운 마음으로

호스피스 입원했는데

그동안 아파도 많이 참았나 봅니다.

호스피스병동 6일만에 급격하게 나빠지고 ...

​

더이상 힘들었는지 홀연히 쉬고 싶었나 봅니다

봄날같이 화창한 날 양지바르고 풍경좋은 곳에 모시고 왔습니다.

그동안 동행에 계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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