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스피스 출퇴근(?) 몸살

둔
둔촌맘l담보
2026.02.21 20:31 | 조회 1.4k

매인 새벾 출근(?)을 하다 보니 몸살이 세게 왔는지 근육통 때문에 결국 오늘은 조기 퇴근(?)을 하였어요.

친정 오빠가 저녁 까지 엄마랑 있겠다고 해서 2시에 병원을 나오니 모랄까~자 유 부 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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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계속 위험 했던 고비고비 많이 넘기셨어요...

그래서 동행에 방문도 도통 못했던 시간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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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까지 병원 가서 저녁 7시 넘어서 나오는데 하루도 쉰날이 없었어요 ㅠㅠ 한달을...

엄마가 계속 눈에 밟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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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호스피스 전원을 한번 하여서 지금 두번째 병원에 5주차 접어듭니다.

우여곡절도 있고 해서 활동보조사님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맘도 않놓이고...

일찍 와서 엄마랑 참 많은걸 틈틈히 컨디션 좋으면 하고 있구요.

그 마저도 요 며칠전 까지 않좋으셨어서 잠만 주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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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러 가는데 조금씩 에서 어쩔땐 훅 바뀌는 엄마가

너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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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벌써 보고 싶네요...

낼 후다닥 가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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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너무 센건지 근육통이 언제 그랬냐듯이 멀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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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국력!!

체력은 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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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가족 여러분 인사가 늦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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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힘내시고 많이많이 사랑합시당!!!^^

사랑은 모든걸 위로하고 이겨내고 평안하게 합니다!!!!

2026년도 또!! 헤쳐나가 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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