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맛있는 밥 한끼만 해서 먹이고 싶네요

언
언쓔기l대보
2026.01.27 12:08 | 조회 674

예전에 왜그리 밥하기가 싫었는지

​

매일 집에서 밥먹다고 구박하고ㅠ

​

근데 이젠 진수 성찬을 차려줘도 못먹네요

​

이게 맘에 남아서 응어리 질거같아요

​

Naver
목록으로

댓글

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