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랜만에 찾아 왔어요. 희망을 드리러

예
예쁜 줄리
2026.01.24 12:10 | 조회 1k

안녕하세요

새해 폭 많이 받으세요.

​

유방암 11년차이고

​

뇌전이 림프 전이. 방광 전이로

​

소변이 곪아서 응긊실에 입원 후

옆구리로 고름 빼내고

지금은 요관 스탠트를 하고 6 개월마다 교체하고 있어요.

원래 3캐월마다 교체 하는데

나는 관리를 잘 한다고 6개월 교체 입니다.

간호사가 6개월 교체는 처음 봤대요.

​

뇌종양은 21년에 다른 평원에서 발견하여

CD를 구워 갔는데 종양 내과에서 보더니 그냥 집에 가라더군요.

치료는 못하더라도 아픈 건 진정히켜 주어야 하지 않느냐고 했더니 방사선과에 의뢰하여 10회 밤사설 치료

그 후 재발 또 재발하여

감마나이프를 2회 했머요

​

그리고 이제 뇌와 종양내과 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랜 항암으로 몸이 지쳐 있어서 1년째 항암을 쉬고 있습니다.

의사는 발대했지만 내가 설득했어요.

​

그래도 CT 찍으면 나빠지지 않고 있어서 항암을 쉬고 있고

만일 라빠졌다면 또 항암읃 시작해야겠죠

​

본인 또는 가족의 투병에 많이 힘드시죠?

11년째 암과 돔행하면서 깨닫을 것은

암을 결국 염증과 면역 관리입니다.

이 두가지만 잘 관리하면

암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요.

​

여러분 염증과 면역 관리 찰 하시고

암에서 자유로워지세요

​

Naver
목록으로

댓글

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