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스피스 는 왜?

밥
밥잘먹는아가
2026.01.23 00:48 | 조회 1.2k

21년 1월 대장암복막전이.. 이제 5년 지나고 6년차 병원나이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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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만 5년 했지만. 결국 ....

호스피스 입원 하러 갈때만 해도 걸어들어갔는데. 24시간 으로 들어간다는 진통제 정맥 투여하고. 갑자기 섬망 증세.구토. 통증 상태가 악화되고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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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힘없어 못걷겠다 하시고 부종은 전형없고 깡 말라 가고 있어요. 눈마춤 도 거의 안되고 계속 주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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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은 없어 아파하진 않는데. 점점 의식을 놓으실거 같아 너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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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힘들어서 엄마가 울고 소리 질렀다고 4인실 인데

오늘 다른 4인실로 쫓겨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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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엄마에게 제가 할 수 있는게 뭘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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